옮긴 글이 아니라, 처음부터 쓴 글처럼
영문을 그대로 옮기면 문장에 번역의 결이 남습니다. 언킬러는 원문의 의미를 온전히 지키면서, 한국어로 직접 쓴 문장의 어순과 호흡으로 다시 세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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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문 원고를 넣으면 의미를 정확히 옮긴 뒤, 번역의 결을 걷어내 한국어로 직접 쓴 문장으로 다시 세웁니다. 무료 계정은 회당 1,000자까지 시험해 볼 수 있고, Lite·Pro는 플랜 한도 안에서 제한 없이 이용합니다.
이럴 때 씁니다
영문 논문·초록
원문의 논지를 정확히 보존하되, 학술 번역 특유의 경직된 문형은 남기지 않습니다.
해외 기사·리포트
"~에 의해 밝혀졌다"류의 피동 구문을 걷어내, 그대로 인용할 수 있는 문장으로 다듬습니다.
이미 번역해 둔 원고
번역기나 다른 번역본의 어색한 문장만 골라 결을 고릅니다. 내용은 건드리지 않습니다.
제출 전 최종 검토
결과와 함께 AI 탐지 점수를 제시해, 제출 전에 안전성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번역투란 무엇인가
번역투는 뜻은 맞지만 한국어답지 않은 문장을 말합니다. 원문의 구조를 그대로 옮기는 과정에서 생기며, 대표적으로 다음과 같은 흔적을 남깁니다.
- 대명사 직역 — “그는”, “그것은”, “당신의”가 문장마다 등장합니다. 한국어는 주어와 소유격을 과감히 생략하는 언어입니다.
- 피동 남용 — “~에 의해 밝혀졌다”, “~되어진다”처럼 행위자를 앞세우는 영어식 수동 구문이 그대로 남습니다.
- 무생물 주어 — “이 연구는 보여준다”, “그 결과는 시사한다”는 영어의 어법이지, 한국어의 어법이 아닙니다.
- 관계절 누적 — 수식이 앞으로만 쌓여 “~하는 ~하는 ~한 것”처럼 호흡이 길어집니다.
- 어미 단조로움 — “~의”, “~에 대한”, “~적인”이 반복되며 문장의 리듬이 사라집니다.
사람은 이 흔적을 의식하지 못해도 “읽기 불편하다”고 느낍니다. 그리고 AI 탐지기는 이 단조로운 리듬을 기계가 쓴 글의 신호로 읽습니다. 번역한 글이 유독 높은 AI 점수를 받는 이유가 여기에 있습니다.
번역기와 무엇이 다른가
구글 번역, 파파고, DeepL은 의미를 옮기는 데 최적화되어 있습니다. 정확하지만, 목표가 “원문에 충실한 문장”이지 “한국어다운 문장”이 아닙니다. 반대로 생성형 AI에게 번역을 맡기면 문장은 매끄러워지지만, 원문에 없던 내용이 섞이거나 AI 특유의 문체가 덧입혀집니다.
언킬러는 두 단계를 분리합니다. 의미는 번역 엔진이 정확히 옮기고, 문체는 언킬러의 한국어 엔진이 다시 세웁니다. 원문의 사실과 숫자는 그대로 두고 어순·호흡·어미만 바꾸므로, 뜻이 흔들리지 않으면서 번역의 결이 사라집니다.
이렇게 쓰면 결과가 좋습니다
문단 단위로 넣어 주세요. 문장 하나만 넣으면 리듬을 판단할 근거가 부족해 다듬을 여지가 줄어듭니다. 표나 각주는 제외하고 본문만 넣는 편이 깔끔하며, 인명·기관명처럼 표기를 고정해야 하는 고유명사가 있다면 결과에서 한 번 확인해 주세요.
이미 번역해 둔 한국어 원고를 넣으면 번역 단계를 건너뛰고 문체만 다듬습니다. 다른 번역본을 손보거나, 예전에 옮겨 둔 글의 결을 고를 때 유용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원문의 뜻이 바뀌지는 않나요?
바뀌지 않습니다. 사실·숫자·고유명사는 그대로 두고 어순과 문체만 조정합니다. 결과가 원문에서 벗어나면 자동으로 걸러내는 검사를 거칩니다.
어떤 언어를 지원하나요?
영어를 비롯한 주요 외국어를 한국어로 옮깁니다. 한국어를 넣으면 번역 없이 번역투만 다듬습니다.
번역기를 따로 돌린 뒤 넣어도 되나요?
네. 이미 번역한 한국어 원고를 그대로 붙여 넣으면 번역 단계 없이 문체만 정돈합니다.
결과가 AI 검사에 걸리지 않나요?
결과와 함께 AI 탐지 점수를 제시해 제출 전에 확인할 수 있습니다. 다만 어떤 도구도 모든 검사기에서의 통과를 보장할 수는 없습니다.
무료로도 쓸 수 있나요?
무료 계정은 회당 1,000자까지 시험해 볼 수 있습니다. Lite 패스와 Pro는 플랜 한도 안에서 길이 제한 없이 이용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