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제·리포트, 제출 전에 AI 검사
카피킬러·GPT킬러에 내기 전에 먼저 봅니다. 본문을 붙여넣으면 AI 작성 확률과 제출 위험도를 계산하고, AI처럼 보인 문장을 구간별로 짚어 그 자리에서 다듬을 수 있습니다. 논지와 내용은 그대로, 문장만 사람의 것으로.
가입하면 무료 크레딧 30개 + 매일 20개 — AI 검사는 8 크레딧부터, Pro는 무제한
과제 AI 검사, 이렇게 합니다
검사 → 위험도 → 지적 문장 다듬기 → 재검사. 제출 전 10분.
본문만 붙여넣기
서론·본론·결론 본문을 그대로 넣습니다. 인용문·참고문헌·표·수식은 빼야 점수가 정확합니다.
위험도 + 문장 진단
AI 작성 확률과 함께 제출 위험도(낮음·주의·높음)를 보여주고, AI처럼 보인 문장을 구간별로 짚습니다.
지적 문장만 다듬기
진단된 문장을 그 자리에서 다시 쓰거나, 과제 전체를 옮겨 문체를 유지한 채 AI 티만 지웁니다. 내용·논지는 그대로입니다.
다시 검사해 확인
다듬은 글을 다시 검사해 위험도가 낮음으로 내려왔는지 확인하고 제출합니다.
검사 전에 이것만 확인하세요
점수를 정확하게 받고, 제출 규정도 지키는 네 가지.
인용문·각주·참고문헌·표·수식·코드는 검사에서 제외합니다. 이 부분은 원래 정형화된 문장이라 AI로 오인되기 쉽습니다.
AI 검사와 별개로 표절 검사가 함께 돌아갑니다. 인용문은 따옴표와 출처를 정확히 달아두세요.
격식 문어체(~하였다, ~로 사료된다)는 사람이 써도 AI로 잡히는 경향이 있습니다. 직접 쓴 글이 높게 나오면 "글 출처 알려주기"로 제보하면 판정 개선에 반영됩니다.
언킬러 점수는 국내 감지 기준을 학습한 예측입니다. 학교가 쓰는 검사기와 교수 재량이 최종 기준이므로, 이 검사는 제출 전 점검용으로 쓰세요.
대학은 과제를 어떻게 AI 검사하나
많은 대학이 표절 검사와 함께 AI 작성 탐지를 과제·리포트 검사에 붙여 쓰고 있습니다. 결과는 "AI가 썼을 확률"로 나오고, 이를 어떻게 볼지는 교수 재량입니다. 그래서 학생 입장에서 중요한 것은 두 가지입니다 — 제출 전에 내 글이 어느 구간에 있는지 알기, 그리고 어느 문장이 그렇게 보이는지 알기.
언킬러의 검사는 점수 하나로 끝내지 않습니다. 한국어 실측 데이터로 학습한 엔진이 AI 작성 확률과 제출 위험도(낮음·주의·높음)를 계산하고, 균일한 리듬·상투적 연결어·무난한 나열처럼 AI처럼 보인 문장을 구간별로 진단합니다. 진단된 문장은 그 자리에서 다시 쓸 수 있고, 과제 전체를 텍스트 인간화로 옮기면 문체를 유지한 채 AI 티만 지웁니다.
솔직하게 말하면, 어떤 도구도 학교 검사기의 결과를 보장할 수는 없습니다. 검사기마다 기준이 다르고 공개되지 않기 때문입니다. 언킬러는 그 기준에 가까운 신호를 미리 보여주는 제출 전 점검이고, 직접 쓴 글이 높게 나오는 격식체 오탐은 글 출처 제보로 함께 고쳐가고 있습니다. 자기소개서라면 합격 기준 채점이 더 정확합니다.
과제 AI 검사 자주 묻는 질문
과제 AI 검사는 무료인가요?
네. 무료 로그인만 하면 가입 크레딧 30개(+매일 20개)로 검사할 수 있습니다. 1회 검사는 8크레딧부터(글자수 비례)이며 문장 진단까지 제공됩니다. 비로그인은 1,000자까지 점수와 첫 진단 구간을 볼 수 있고, Pro는 횟수 제한 없이 4,000자까지 검사합니다.
카피킬러·GPT킬러 결과와 같나요?
완전히 같지는 않습니다. 검사기마다 알고리즘과 기준이 달라 점수가 다를 수 있습니다. 언킬러는 한국어 실측 데이터로 자체 학습한 엔진으로 국내 감지 기준의 신호를 계산하며, 여기서 위험도가 높게 나오면 학교 검사기에서도 표시될 가능성이 큽니다. 결과를 보장하는 도구는 아니고, 제출 전 점검용입니다.
인용문이나 참고문헌을 포함해서 검사해도 되나요?
빼는 것을 권합니다. 인용문·참고문헌·표·수식은 원래 정형화된 문장이라 AI로 오인되기 쉬워 점수를 부풀립니다. 본문(서론·본론·결론)만 넣으면 실제 위험도에 가까운 값이 나옵니다.
직접 썼는데 AI 확률이 높게 나와요.
리포트의 격식 문어체는 사람이 써도 AI로 잡히는 경향이 있습니다. 점수는 확률이지 증거가 아닙니다. 진단된 문장을 보고 리듬이 균일하거나 상투적인 표현이 있으면 자기 말투로 고치고, 결과 아래 "글 출처 알려주기"에서 직접 썼다고 제보해 주세요 — 판정 개선에 반영됩니다.
AI 확률이 몇 %면 안전한가요?
언킬러 기준으로 45% 미만이면 위험 낮음, 45~64%는 주의, 65% 이상은 위험 높음으로 안내합니다. 다만 학교마다 쓰는 검사기와 기준선이 달라 절대적인 안전선은 없습니다. 낮음 구간으로 내려온 뒤에도 인용 표기와 논지 검토는 직접 하세요.
AI로 쓴 과제를 다듬으면 문제가 없나요?
언킬러는 문장을 사람의 문장으로 다듬는 도구이고, 과제 제출 규정 준수와 최종 책임은 이용자에게 있습니다. AI 사용이 허용되는 범위인지 학교·수업 규정을 먼저 확인하세요. 언킬러는 특정 검사기의 결과나 통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